독일작가들의 공통점이기도 한데
소설로 철학을 하고 싶어하는지
아니면 철학을 소설형식으로 풀어쓰고싶어하는건지
어쨋든
독일작가들의 소설엔
인간이 없음
이념만이 있음
한스카스트로프만큼 죽은 인간은 본적이 없고
아무리 읽어도 주인공이 요양한 병원이 이미지로 그려지지가 않음
그냥 항상 새로움 안좋은 의미에서
이건 러시아 걸작들을 읽고 와닿는 그 공간감을 생각해보면
토마스만 소설의 배경은 일종의 폐허고 케릭터들은 머리로 쥐어짜낸 시체들임
독일작가들의 공통점이기도 한데
소설로 철학을 하고 싶어하는지
아니면 철학을 소설형식으로 풀어쓰고싶어하는건지
어쨋든
독일작가들의 소설엔
인간이 없음
이념만이 있음
한스카스트로프만큼 죽은 인간은 본적이 없고
아무리 읽어도 주인공이 요양한 병원이 이미지로 그려지지가 않음
그냥 항상 새로움 안좋은 의미에서
이건 러시아 걸작들을 읽고 와닿는 그 공간감을 생각해보면
토마스만 소설의 배경은 일종의 폐허고 케릭터들은 머리로 쥐어짜낸 시체들임
나비야 디시 꺼라
싱클레어가 불량배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기분에 공감을 못한다고??
갈!!!!!
나비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