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9호 품목의 경매 - 민음사
젊은 예술가의 초상 - 어문학사
율리시스 - 어문학사
족장의 가을 - 민음사
썩은 잎 - 민음사
아무도 대령에게 편지하지 않다 - 민음사
모래의 여자 - 민음사
양철북 - 민음사
롤리타 - 문학동네
거미여인의 키스 - 민음사
말테의 수기 - 민음사
죄와 벌 - 민음사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민음사
라쇼몬 - 민음사
코스모스 (비톨트 곰브로비치) - 민음사
파우스트 - 길
대머리 여가수- 민음사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 - 문학동네
창백한 불꽃 - 문학동네
소리와 분노- 문학동네
대사들 - 민음사
픽션들- 민음사
운명 - 민음사
요술 부지깽이- 민음사
보이지 않는 도시들- 민음사
불멸 - 민음사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민음사
구토 - 문예출판사
길 위에서- 민음사
검찰관 - 민음사
일리아스 - 숲
오뒷세이아 - 숲
페르디두르케- 민음사
모더니즘 문학이랑 독창적이고 예술적인 문학 좋아해서 검색해보고 읽을 목록을 추려봤습니다. 좋아하는 작품으로는 관객모독,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시계태엽 오렌지 정도입니다.
그리고, 찾아보고 출판사도 골라봤는데 더 좋은 번역 있으면 알려주세요.
읽었다는 줄 알았는데 읽을예정 ㅋㅋㅋ
열등감을 온몸으로 표춣하시네요
이런 글에 열등감을 느낀다고 생각할 수가 있구나
젊예초는 초독이면 시공사가 나음 난 양철북도 99년 범우사판 추천받아서 그걸로 샀고 고골 감찰관은 을유나 다른 소설들 같이있는 펭귄게 더 영양가 있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