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책인데 하나는 겉표지 멀쩡하고 찍힘 하나도 없지만 내부가 문제 있는책( 2페이지 정도는 글씨 흐리게 인쇄 되 있고 여러 페이지는 일부 페이지마다 종이 자체적으로 묻어 있던건지 악간 큰점 같은거 조금씩 묻어 있는책) Vs 또 하나는 내부 페이지들 인쇄 다 잘되 있으나 겉에 찍힘 있고 측면에 칼자국 10개 이상 있는 책
참고로 둘다 새책임
댓글 5
후자
ㄴ(117.111)2018-08-05 18:54:00
ㄴ 왜 후자?
ㄱㄱ(223.62)2018-08-05 18:57:00
둘다 새책이면 내부가 정상인게 내 취향임
어차피 겉은 손상되니까
글구 책은 한 번이라도 완독하면 약간 벌어지거나
그러더라고
후자
ㄴ 왜 후자?
둘다 새책이면 내부가 정상인게 내 취향임 어차피 겉은 손상되니까 글구 책은 한 번이라도 완독하면 약간 벌어지거나 그러더라고
그러쿤 근데 약간 벌어진다는게 무슨말임?
둘 다 새책이면 교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