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도시들 읽는데 미친다 진짜

대체 어릴때부터 뭘 읽었길래 글빨이 이지경이지??????

영화에서도 자주 느끼기 힘든 시각적 황홀함을 소설에서 느껴버리네

것도 그 한 페이지, 길어야 세 페이지쯤 되는 단상들을 모아놓은 짧은 소설에서 말임....

진짜 지린다 이거 읽고 바로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가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