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나 시 읽다가
이게 그저 작가 혹은 시인의 창작인가?
아니면 픽션으로 위장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경험담이 아닐까?
그래서 그냥 내 멋대로 실화이길 바랄 땐 실화라고 생각하며 읽는다.
어차피 문학은 현실을 이길 수 없으니까.
이보다 더 심각한 게 현실이란 생각으로 읽는다.
소설이나 시 읽다가
이게 그저 작가 혹은 시인의 창작인가?
아니면 픽션으로 위장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경험담이 아닐까?
그래서 그냥 내 멋대로 실화이길 바랄 땐 실화라고 생각하며 읽는다.
어차피 문학은 현실을 이길 수 없으니까.
이보다 더 심각한 게 현실이란 생각으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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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을 해본사람인데도 그걸 모르다니
모를 수 있지ㅠㅠ
소설은 몰라도 시집은 되게 혼란될 때 있긴 해 - dc App
워낙 시는 개인적이고 은밀한 정보를 문학으로 해놓은 느낌이라 - dc App
ㄹㅇ
그래서 사소설이란게 있잖아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