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하는 학생인데 몇년전만 하더라도
상상력도 좋았고 뭔가를 배울때 적어도 쉽게 잊어버리진
않았음..요즘은 생각을 깊게 못하고 일도 서툴고 망상을 해볼려고 해도
옛날처럼 이야기가 그려지지가 않아..책을 읽어서 인생이
바뀌는거까진 바라지는 않는데 읽어서 옛날 수준의 뇌만
되찾을수 있으면 좋겠어..요번년안에 50권 정도 읽어볼까 생각중임 읽으니까 재밌긴하더라 머리가 나빠서 문장 습득력이 떨어지긴 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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