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여기까지만 알고 있었거든 읽고 뭐 인생에 완벽한 자리는 없으니 불평하지 말고 살아야된다 이런 뜻인줄 알았음 근데 방금 전문 첨 봤는데 뭔가 내가 생각한 뜻이 아닌 것 같음 그래서 교수가 쓴 해석도 찾아보니 인생은 병실이고 사는것 자체가 환자란 뜻이니 자리를 옮겨도 니 병은 안 나을거고 죽어야 끝난다는 뜻이었음ㅋㅋㅋ 는 지금 카페 앉아있는 자리가 맘에 안 들어서 찾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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