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맥컬로우... 본래 로맨스 소설을 쓰다가, 중간에 SF도 좀 썼고, 나중에는 트로이와 로마를 무대로 한 역사 소설을 쓰면서 말년을 보냄.... 여의사로 활약하다가 얼결에 작가가 되고, 남태평양 섬에서 원주민과 결혼했다는 것만 기억이 나는데... 그 때문에 예전에 콜린 맥컬로우 책을 보면 "이 작가는 마치 여자 로빈슨 크루소가 프라이데이랑 결혼한 케이스란 말인가" 뭐 이런 생각을 했었음. 한 때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였는데, 이제는 거의 잊혀져 가는 그리운 이름이기도...
아 2부가 아니라 삼부다. 총 7부 완결. 제목 실수다
어쩐지 쓰면서도 이상한느낌이더라. 1.2부 합본이 9만 3부도 4.5. 비싸네
콜린 맥컬로우... 본래 로맨스 소설을 쓰다가, 중간에 SF도 좀 썼고, 나중에는 트로이와 로마를 무대로 한 역사 소설을 쓰면서 말년을 보냄.... 여의사로 활약하다가 얼결에 작가가 되고, 남태평양 섬에서 원주민과 결혼했다는 것만 기억이 나는데... 그 때문에 예전에 콜린 맥컬로우 책을 보면 "이 작가는 마치 여자 로빈슨 크루소가 프라이데이랑 결혼한 케이스란 말인가" 뭐 이런 생각을 했었음. 한 때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였는데, 이제는 거의 잊혀져 가는 그리운 이름이기도...
마스터스오브로마 존잼꿀잼! 3부 포르투나의 선택이 벌써 나왔구나 기대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