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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사 아니라 편하게 봤음
어디서 현장학습 왔는지 사람 넘 많아...
그리고 좀 꿉꿉하고 더워서 무족권 부채나 손풍기 있어야겠더라
책이 튀는 곳은 딱히 없었다.
참가하지 않은 출판사도 많았고(북이십일 등)
참가하더라도 회사 사이즈 대비 부스가 작은 곳도 많고(다산 등)
성심당 없어서 슉 보고 슉 나옴
첨부터 프로그램은 관심 없었음
배민 쪽 행사(대충 글쓰면 배민 쿠폰이랑 배지 줌)랑
그 아래쪽에 책의 여러 모습 전시한 게 좋았음
첫날은 사람 많아도 그럭저럭 쾌적했는데 오늘은 파오운 안뜬게 다행 ㅋㅋ - dc App
오늘 거의 뜰랑말랑했슴다 ㅋㅋ
도서전에서 이것저것 욕심껏 주워온거 나중에 쓰레기로 남는 거 현타와서 이제 안 가게 되더라. 독갤 사진 보니까 열린책들이 안보이네. 열린이랑 민음 부스인테리어 누가 돈 많이 들였나 보는게 관전포인트였는뎅
열책 참여 안했고 민음이 때깔은 젤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