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사람들이 장난 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파리대왕을 언급하는 독갤의 모든 사람들이 번역 욕을 합니다.
심지어 네이버 지식인 답변에도 욕을 하더군요.
보통 번역이 나쁘면 호불호가 갈린다거나 극소수의 사람이 쉴드를 친다거나 하는데 민음사 직원들 조차도 쉴드를 치지 않고 있습니다.
번역자 가족조차도 쉴드를 치지 않고 있습니다.
민음사가 무슨 배짱으로 파리대왕을 유통시키는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계약 관계가 얽혀 있다면 번역자 스스로 독자들에게 깊이 사죄하고 계약을 파기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혹시 번역자가 고인이 되어 이도 저도 못하는 상황인가요?
그러면 유가족이라도 뭔가 사죄의 퍼포먼스를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번 사태는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청와대 민원 넣어서 대한 민국의 모든 관심을 민음사로 돌릴까요?
번역한 놈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편집위원이잖아. 대학원생때 번역한 54년 전 번역을 고치지도 않고 그대로 팔아먹는중 ㅋㅋ
백낙청 유종호 등등 문단에서 꺼드럭대는 인간들 수준이 대체로 그 수준임
그러니 출판사만 보고 세계문학 구입하는 것은 위험 또한 교수진이 추천하는 것도 위험 왜냐하면 번역의 정확성만 보고 가독성이 떨어지는 직역본을 좋다고 추천하는 교수들도 있기 때문
청와대 사이트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