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볼거 있나. 그냥 구신라 한반도 반도 안되는 소국들끼리 내가 대장군이요 내가 대왕이요 아웅바웅하다가 호족들 입맛에 가장 맞고 무난한 왕건이라는 얼굴마담이 선출되고 말이 통일이고 지배권역이 개경 일대를 못벗어남.
왕건은 딱 그정도 인물이었고 왕건 죽고 지방 호족들이 다시 들고 일어나서 후삼국 시즌2 열렸어도 이상할게 하나도 없었음.
그런 점에서 지역갈등 봉합하고 고려왕조를 탄탄한 반석 위에 올려놓은 광종이야말로 ㅆㅅㅌㅊ 명군이고 그 업적도 후대의 킬방원에 뒤지지않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