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안읽으면 어휘력 떨어진다는거 다 환상임 그냥 즐겨찾기에 국어사전 찍어놓기만 해도 좆팔육들 쓰는 단어 거진 다 습득함
익명(211.215)2022-06-03 18:43
답글
부러 책 한권 찾아읽어 본 적 없는 사람들이 국어사전을 들여다보겠니
익명(211.205)2022-06-03 18:45
답글
둘이 아이피 한자리 차이인데 사이좋게 지내라
익명(218.39)2022-06-03 18:46
답글
필요성을 느끼면 들여다 보는거지, 그런데 확실히 젊은세대는 그런 필요성을 잘 못느끼고 삼. 자기주장이 강해서인지 그냥 자기 생각이 맞겠거니 하고 넘어가버리는듯
익명(211.215)2022-06-03 18:51
답글
어휘력 논란이 그런 부분에서 기인하는거같음 막연히 좋다고만 알고 진심으로 필요하다고 잘 생각을 안함
익명(211.215)2022-06-03 18:52
답글
어휘력 같은 경우에 전자기기가 기억을 방해한거지. 우리가 언제나 찾을 수 있다는 무의식이 생겨 오히려 기억력이 떨어짐.
익명(118.235)2022-06-03 19:02
답글
ㄴ 나는 그런 의미는 아님. 언제든지 정확한 의미를 찾을수 있는건 리얼팩트이고 달달외우는것보다 훨씬 편리하고 정확하니까 오히려 맞는말이라고 생각함. 내가 말하는 어휘력의 부족은 진짜로 전혀모른다기보다는 유사한 단어들이 가지는 뉘앙스의 차이 현대인들은 이걸 전혀 의식하지 않고 사는거같음. 이용한다 사용한다 활용한다 이런거 차이를 전혀 느끼지 못함
익명(211.215)2022-06-03 19:07
답글
이건 ㅇㅈ
익명(118.235)2022-06-03 19:09
외국인들도 appellation 하면 못알아들음.
익명(118.235)2022-06-03 18:49
답글
그리고 성함은 독서로 접하기 힘든 단어다. 영어로 치면 토익 성향의 단어라 보면 됨
익명(118.235)2022-06-03 18:50
은행같이 서비스직에서 성함을 설마 모른다고. 존함같이 거의 사멸된 단어도 아니고
익명(182.214)2022-06-03 18:52
답글
그 역의 상황을 말하는 거 같은데, 은행원이 고객한테 성함 써주세요 하는데 모른다는거겠지
익명(118.235)2022-06-03 18:54
본인 무지를 자각하지 못하는 것도 문젠데, 요즘엔 그래도 괜찮다는 생각까지 퍼지고 있음. 폰 검색 깔짝하면 '정답'이 나온다고 믿으니까.
책 안읽으면 어휘력 떨어진다는거 다 환상임 그냥 즐겨찾기에 국어사전 찍어놓기만 해도 좆팔육들 쓰는 단어 거진 다 습득함
부러 책 한권 찾아읽어 본 적 없는 사람들이 국어사전을 들여다보겠니
둘이 아이피 한자리 차이인데 사이좋게 지내라
필요성을 느끼면 들여다 보는거지, 그런데 확실히 젊은세대는 그런 필요성을 잘 못느끼고 삼. 자기주장이 강해서인지 그냥 자기 생각이 맞겠거니 하고 넘어가버리는듯
어휘력 논란이 그런 부분에서 기인하는거같음 막연히 좋다고만 알고 진심으로 필요하다고 잘 생각을 안함
어휘력 같은 경우에 전자기기가 기억을 방해한거지. 우리가 언제나 찾을 수 있다는 무의식이 생겨 오히려 기억력이 떨어짐.
ㄴ 나는 그런 의미는 아님. 언제든지 정확한 의미를 찾을수 있는건 리얼팩트이고 달달외우는것보다 훨씬 편리하고 정확하니까 오히려 맞는말이라고 생각함. 내가 말하는 어휘력의 부족은 진짜로 전혀모른다기보다는 유사한 단어들이 가지는 뉘앙스의 차이 현대인들은 이걸 전혀 의식하지 않고 사는거같음. 이용한다 사용한다 활용한다 이런거 차이를 전혀 느끼지 못함
이건 ㅇㅈ
외국인들도 appellation 하면 못알아들음.
그리고 성함은 독서로 접하기 힘든 단어다. 영어로 치면 토익 성향의 단어라 보면 됨
은행같이 서비스직에서 성함을 설마 모른다고. 존함같이 거의 사멸된 단어도 아니고
그 역의 상황을 말하는 거 같은데, 은행원이 고객한테 성함 써주세요 하는데 모른다는거겠지
본인 무지를 자각하지 못하는 것도 문젠데, 요즘엔 그래도 괜찮다는 생각까지 퍼지고 있음. 폰 검색 깔짝하면 '정답'이 나온다고 믿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