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스토리 K HD를 작년에 중고나라에서 2만원 주고샀다
그간 잘 이용하다가..
어제 나무위키에서 스토리K 찾아보니 액정이 유리라고 하는 내용을 봤거든..
스토리K 오늘 주머니에 넣고 앉았다가 일어난것 밖에 없었는데
집에와서 보니 액정에 줄이 여러개 가있고 화면이 안나온다..
싼값에 썼지만.. 고장나니 아깝다..
그래서 새로운 이북 리더기 살려그러는데
킨들 뉴 페이퍼 화이트3하고 리디북스 페이퍼 프로 라는게 괜찮은것 같네..
가격은 10-20만원쯤 하는거같은데..
써본 친구들 추천좀..
리디북스는 기기 성능 이전에 경영사정이 별로라서 그쪽거 사기 불안하지 않나?
ㄴ 말할 수 없이 안정된 경영사정인데?
킨들 사면 한국 책 못보고 리디북스 사면 외국책을 못봄
이런.. 킨들껄로 한국걸 못보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