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kfc에서 간단하게 햄버거로 저녁 떼웠는데 옆자리에 곽재식 작가님처럼 보이는 사람을 발견하였다.


평소에 대충 어떻게 생겼는지는 알았지만 그래도 긴가민가 해서 아는척은 안했는데 아무래도 맞는거 같았음.


시그니처와도 같은 넥타이와 양복을 입고 계셨음


글고 오늘 도서전 세미나도 있으셨다고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