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읽고 솔직히 뫼로소 이해못함 얘 대체 아랍인 왜쏴죽임 그냥 덥고 눈아픈데 웬놈이 시비거니까 걍 짜증나서 죽인것만 같던데... 그래도 죽어서 천국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일갈하는 뫼로소랑 오늘 죽을 거지만 오늘 하루를 살겠다는 뫼로소의 의지는 감동적이었음 카뮈 글 스타일 자체는 무뚝뚝하면서도 나름 잘읽혀서 좋아하는편임 이정도인데 페스트 살만함? 페스트 번역본도 추천좀해주셔요 - dc official App
김화영 역이 절대근본이고, 이해 어려우면 시지프 신화 일독 권장.
이방인, 페스트 모두 사실 시지프 신화를 개념으로 한 응용문제라 생각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