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무국가적 정체성의 인물이 외국인 만나고 걔들도 관심 있을만한 주제, 담론하는 내용이니까 접근성은 좋을 듯. 깊이나 작법은 얄팍한 반복라는 핑가를 받겠지만. 필리핀 아이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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