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너무 많아서 뭘 제대로 구경을 못하긴함 특히 문동이랑 민음사 부스... 마이너한 부스는 구경 넉넉하긴한데 앞에 사람들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작가사인전 많은데 아무도 줄 서 있지 않은데는 좀 마음아픔.. 수 많은 출판사부스를 보면서 사장되는 출판 사업에 임하는 사람들이 낭만적으로 보인달까.. 책 좋아하거나 서점이나 도서관 공간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다녀와볼만함
서울 그곳은 너무 먼 곳...
입장료 얼마야? 책 할인해줘?
만원 책읔 10프로 할인
요번주 일요일 출격 - dc App
내일 방문 예매함
민음사 작년에도 사람 많아서 뭘 고르지를 못하겠더라
진짜 끝나기 한두시간 전부터 넉넉히 볼 수 있더라 ㅋㅋ
낭만적 ㄹㅇ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