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유대인들이 했다던거 같은데 정확히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네 xx주의 였던거 같은데..


피해자가 있으면 가해자도 있을거고 그렇게 이분법 계급론으로 보면서 자아를 찾는다는 그런거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