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어차피 한강 강연은 나중에 영상으로도 볼 수 있으니까 다른 강연을 우선시했는데 내심 아쉽긴 함. 작별이 주제니까 <작별하지 않는다> 중심이었으려나? 그건 그렇고 도서전 여기 ㄹㅇ 여초긴 함. 인파에 지친다 싶으면 남자화장실에서 휴식을 취하는 중...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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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로 많나 사람이?
강연 들을 땐 널널해서 좋았는데 부스 돌아댕기려면 좀 힘듦. 근데 예상한만큼은 아니었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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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즐기는 중"이라 요약은 돌아가서...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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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뭔 질문 있었음?
김영하 강연 때도 다들 그런 질문하긴 하더라 ㅋㅋ 근데 머 전공 수업도 아니고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