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작상은 1,2랑 마지막거 읽었는데 1말곤 작가호소인이 쓴 글들이라고 느껴졌음 아니 이딴게 국문학을 이끌어갈 젊은작가? 참담하다 참담해
저주토끼는 표제작인 첫단편은 무난했는데 두번째 단편 개인적으론 개좆망...까진 아니지만 수준이 낮다고 느낌 그리고 거기서 덮음
작별인사는 첫단편만 읽었는데 그냥 평작수준이라 느꼈음 괜찮은것 같긴 한데 왜 베셀인지는 잘 모르겠다 정도? 물론 단편 하나 읽고 그 책 전체를 평가하는게 말이 안되는 거긴 함
그리고 열린 신곡 일러판도 앞부분만 봤는데 그림에 비해 본문이 영...최신부님 옛날 번역에 비해 생동감이 없고 밋밋하다고 느꼈음 근데 삽화는 죽여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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