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단장 죽이기 1: 현현하는 이데아> 무라카미 하루키
<기사단장 죽이기 2: 전이하는 메타포> 무라카미 하루키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무라카미 하루키
<노르웨이의 숲> 무라카미 하루키
<프루동 평전> 조지 우드코크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논리-철학 논고> 비트겐슈타인
<관념의 모험> 화이트헤드
<프랑스철학과 정신분석> 신인섭
<에로스의 종말> 한병철
<꿈> 프란츠 카프카
<불가능> 조르주 바타유
<패배의 신호> 프랑수아즈 사강
<몸과 살의 철학자 메를로-퐁티> 심귀연
<절망> 믈라디미르 나보코프
<현기증. 감정들> W.G.제발트
이정도면 어디가서 퍼거새끼라고 명함 들이밀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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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 원래 그 맛에 읽는거 아니노?
ㅋㅋㅋㅋㅋ 십분공감함
하루키빠인데 기사단장은 나도 읽다가 이게 뭔가 싶었음 ㄹㅇ
하루키 특)생각 안 하고 그냥 지 꼴리는 대로 씀
쉬운책좀 읽어라
<퍼거>의 무게는 무거운 법...
덮은거면 퍼거가 아니고 힙스터잖아
참존가 저거 보다가 두 번 정도 덮었다 결국 끝까지 봤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