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사랑>
외사랑은 외딴 배.
망망대해에 홀로 불 밝히고
파도에 따라 정처없이 떠도는 외딴 배.
그대가 나를 어찌 생각하는지
심히 알 수 없어
그저 그대의 언행에 내 마음은 이리저리 흔들리고
그대가 나를 깊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내 사랑은 한 치 앞 볼 수 없는
무거운 어둠에 깔려 형체없이 가라앉는
외딴 배.
한 때 짝사랑 했던 남자를 생각하며 지음
안 좋은 부분 알려줘라. 퇴고할께,,ㅎㅎ
<외사랑>
외사랑은 외딴 배.
망망대해에 홀로 불 밝히고
파도에 따라 정처없이 떠도는 외딴 배.
그대가 나를 어찌 생각하는지
심히 알 수 없어
그저 그대의 언행에 내 마음은 이리저리 흔들리고
그대가 나를 깊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내 사랑은 한 치 앞 볼 수 없는
무거운 어둠에 깔려 형체없이 가라앉는
외딴 배.
한 때 짝사랑 했던 남자를 생각하며 지음
안 좋은 부분 알려줘라. 퇴고할께,,ㅎㅎ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1. 외딴배라는 전체적인 은유적 컨셉에서 7행이 갑자기 직설적임. 2. 그대의 마음이 흔들린다는 부분이 너무 막연한 표현이라 그 마음을 좀 더 묘사해보면 좋을듯. 3. 전체적으로 개연성이 부족. (외사랑은 외딴배 -> 그대의 마음을 잘 모름 -> 마음이 흔들림 -> 그대가 나를 깊게 생각안함 -> 그래서 외딴배) 이게 하나도 안와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