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해서웨이의 각각 회장, 부회장인 워렌버핏/찰리 멍거가 자기들이 평소에 얼마나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읽는지 알면 놀랄 거라고 하던데..이렇게 어떤 사람은 독서를 정치에 이용하기도 하고, 경영에 이용하기도 하고, 투자에 이용하기도 하는 거 보면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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