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형씨!
나도 개인적으로 하오체 부활했으면 좋겠다. 운치 있잖아.
초면에 친근감을 표현하는 낱말들이 점점 사라져가는듯 함. 요즘은 여성 식당 종업원을 아줌마 아주머니 이모 라고 부르는 것도 꺼려하는 분위기던데, 개인주의의 귀결인가봄.
오호 일리 있다
그럼 뭐라고 불러야 되냐? 종업원님?
여기요
어머니라 부르면 좋아할걸? 친근감 문제보단 존중의 문제 아닐까.
난 누구나 초면이면 걍 선생님이라고 부름...서점 알바하는데 어머니뻘 되시는 분들께서 나보고 언니라고 불러주시는 것만큼 기분 이상한 일이 없다...우리나라가 호칭에 있어서 정리가 안 된 거 같다고 많이 느낌 - dc App
상업이 발달 안되어있어서 그런가? 주모 이런건좋은데
요즘은 누구누구씨도 안하는듯 님이라 하더라 - dc App
어이 형씨!
나도 개인적으로 하오체 부활했으면 좋겠다. 운치 있잖아.
초면에 친근감을 표현하는 낱말들이 점점 사라져가는듯 함. 요즘은 여성 식당 종업원을 아줌마 아주머니 이모 라고 부르는 것도 꺼려하는 분위기던데, 개인주의의 귀결인가봄.
오호 일리 있다
그럼 뭐라고 불러야 되냐? 종업원님?
여기요
어머니라 부르면 좋아할걸? 친근감 문제보단 존중의 문제 아닐까.
난 누구나 초면이면 걍 선생님이라고 부름...서점 알바하는데 어머니뻘 되시는 분들께서 나보고 언니라고 불러주시는 것만큼 기분 이상한 일이 없다...우리나라가 호칭에 있어서 정리가 안 된 거 같다고 많이 느낌 - dc App
상업이 발달 안되어있어서 그런가? 주모 이런건좋은데
요즘은 누구누구씨도 안하는듯 님이라 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