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포크 싱어송라이터인 레슬리 덩컨의 "Love Song"

윌리엄 트레버의 단편소설을 읽고 있자니 으레 떠오른 곡입니다.

이 노래를 듣고 카슨 매컬러스와 윌리엄 트레버의 작품들을 함께 읽다보면 각박한 시기에 감수성이 풍부해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