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트르 함박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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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너나 조이스 아니겠노
철학은 질문을 던지고 분석을 하지만, 최고 수준의 문학은 질문을 던지기만 하지. 그 점이 너무 멋짐. 해답은 독자가 찾는 거. 아니 찾는 게 아니라 상상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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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너나 조이스 아니겠노
철학은 질문을 던지고 분석을 하지만, 최고 수준의 문학은 질문을 던지기만 하지. 그 점이 너무 멋짐. 해답은 독자가 찾는 거. 아니 찾는 게 아니라 상상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