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관련 교양 서적이라는 건 알고있는데 책 뒷면 소개 보면 거의 고전처럼 설명하길래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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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2 09:13
답글
잘 만든 다큐멘터리 같은 건가
익명(125.185)2022-06-05 01:30
단순히 교양과학서적수준의 정보전달 영역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인문학적 시각과 과학자의 시각을 잘 융합하여 우주와 인간,자연을 조망한다는 점에서 가치가 높지
커피와영화(muguni98)2022-06-05 01:47
개론서로서 이만한 게 없음. 물론 조금만 더 상급으로 올라가면 성에 안 차긴 함. 갠적으로 좋아하는 이유는, 바이킹이나 마리너, 보이저호 탐사와 동시대에 집필되어서 당시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는 거. 지금은 그때보다 행성들에 대해 아는 게 더 많아졌지만, 그때처럼 미지를 탐사하는 두근거림은 다시는 경험할 수 없지
익명(119.207)2022-06-05 02:37
단순히 우주적 사실, 근거나 방정식만 나열한 책이 아닌 인문학적인 접근으로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우주에 대한 흥미로움과 가능성을 일깨워주는 책이라고 개인적으로 느꼈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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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든 다큐멘터리 같은 건가
단순히 교양과학서적수준의 정보전달 영역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인문학적 시각과 과학자의 시각을 잘 융합하여 우주와 인간,자연을 조망한다는 점에서 가치가 높지
개론서로서 이만한 게 없음. 물론 조금만 더 상급으로 올라가면 성에 안 차긴 함. 갠적으로 좋아하는 이유는, 바이킹이나 마리너, 보이저호 탐사와 동시대에 집필되어서 당시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는 거. 지금은 그때보다 행성들에 대해 아는 게 더 많아졌지만, 그때처럼 미지를 탐사하는 두근거림은 다시는 경험할 수 없지
단순히 우주적 사실, 근거나 방정식만 나열한 책이 아닌 인문학적인 접근으로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우주에 대한 흥미로움과 가능성을 일깨워주는 책이라고 개인적으로 느꼈음 - dc App
필력 좀 치더라 잼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