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소크라테스가 진리에 대해 알려주고
붓다가 고통과 그 소멸에 대해 가르쳐주며

예수가 사랑과 구원이 뭔지 말해준다고 하면서 찾아오면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밤을 지새운 채 그들의 얘기를 경청하지 않을까?

인류의 수많은 선각자/선지자들이 이처럼 처절하게 갈구한 그 해답이 책에 모두 있는데
도대체 왜 읽지 않으려고 하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