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허락해주셔서 찍음요. 차마 같이 셀카로 찍기는 민망하여서...
막상 직접 바주해 보니까 체구가 크셨음. 건축이냐 혁명이냐 정말 잘 읽어서 인상 깊었다고 했음. 근데 조금 지친 기색이시더라. 방금 막 (조승연님과) 강연하신 직후에 만나가지고...
보아하니 어제도 나오셔서 행사 진행한 걸로 아는데 대단함...
크윽... 잘 읽어야지...
그외 여러 작가 사진들
김훈 작가님(허락 구함). 아무 말 않고 묵묵히 싸인만 하셨음. 진짜 노작가의 풍모가 그대로 드러나시더라.
그리고 정유정 작가.
오늘 마지막 날인 만큼 뽕은 뽑고 가야지.
- dc official App
지돈이형 눈웃음 ㄷㄷ
대 존 잘
김훈 작가 아직도 눈이 살아계시네. 신기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