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저 혼자 꾸역꾸역 쓰는 것보다는 주변에 제 글을 보여주고, 어느정도의 피드백을 받아보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은데

제가 관련 학과도 아니고, 심지어 주변에 따로 문학에 관심을 둔 지인도 없어서 이런 걸 부탁하기가 조금 어려운 상황입니다.

혹시 혼자 글 쓰는 분들은 이런 문제는 어떤식으로 해결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독서갤이라서 글 쓰는 분들도 어느정도는 계실듯 하여 여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