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저 혼자 꾸역꾸역 쓰는 것보다는 주변에 제 글을 보여주고, 어느정도의 피드백을 받아보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은데
제가 관련 학과도 아니고, 심지어 주변에 따로 문학에 관심을 둔 지인도 없어서 이런 걸 부탁하기가 조금 어려운 상황입니다.
혹시 혼자 글 쓰는 분들은 이런 문제는 어떤식으로 해결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독서갤이라서 글 쓰는 분들도 어느정도는 계실듯 하여 여쭤봐요.
제가 관련 학과도 아니고, 심지어 주변에 따로 문학에 관심을 둔 지인도 없어서 이런 걸 부탁하기가 조금 어려운 상황입니다.
혹시 혼자 글 쓰는 분들은 이런 문제는 어떤식으로 해결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독서갤이라서 글 쓰는 분들도 어느정도는 계실듯 하여 여쭤봐요.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 추천
추천 감사합니다!
어디서 가르쳐주는 문학 수업 ㄱ 여기서 평가받는 거보다 모임 나가는게 나음
조언 감사합니다. 오프라인 지역 모임같은걸 알아보면 될까요?
달러구트 쓴 작가도 7주 책만들기 강의인가 듣고 베스트셀러 썼다는데 비슷한 거 찾아보면 됨
감사합니다~!!
모임 찾아보는 게 제일 낫긴 함
다들 모임을 추천하셔서 알아보려구요
혼자 글 쓰려면 일단 작법서 한두개는 사두고, 글은 일단 초고 무작정 쓴 뒤에 최소 몇 달 묵혀두고 다시 봐야함. 바로 퇴고하면 아직 글에 애정이 남아있어서 쉽게 쳐내기가 어려움
글을 일단 대충 완성한 뒤, 나중에 시간을 두고 다시 한 번 읽어나가면서 퇴고하면 편함. - dc App
말씀 감사합니다. 그런식으로 하고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객관적이지 않다고 느껴지다보니 불안감이 엄습하네요.
너무 조급해 할 필요는 없다고 봄. 분량이 어느 정도인지는 몰라도, 나도 글 쓰는 사람으로서, 완성도는 본인 스스로 확신을 다져야 한다라 생각함. - dc App
이거 소설가들 사이에서는 초고 공유하지 않는 게 매우 이롭다는 내용의 책을 봤어요 - dc App
헉 이유가 뭘까요 표절문제 때문일까요?
그냥 끝없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임. 다른 사람의 지적이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