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재밌게 봤어?


중반부까지 읽었는데, 왜 때문에 명작으로 꼽히는지
잘 모르겠어
자극적인 불륜, 삼각관계같은 소재에 길들여졌나봐
플라토닉은 공감하기 힘드네
지금까지 읽은 게 아까워서 끝까지 읽긴 할텐데 어디서 재미와 감동을 느껴야 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