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재밌게 봤어?
중반부까지 읽었는데, 왜 때문에 명작으로 꼽히는지
잘 모르겠어
자극적인 불륜, 삼각관계같은 소재에 길들여졌나봐
플라토닉은 공감하기 힘드네
지금까지 읽은 게 아까워서 끝까지 읽긴 할텐데 어디서 재미와 감동을 느껴야 할지 모르겠어
중반부까지 읽었는데, 왜 때문에 명작으로 꼽히는지
잘 모르겠어
자극적인 불륜, 삼각관계같은 소재에 길들여졌나봐
플라토닉은 공감하기 힘드네
지금까지 읽은 게 아까워서 끝까지 읽긴 할텐데 어디서 재미와 감동을 느껴야 할지 모르겠어
안 읽어봤지만 저 제목은 ㄹㅇ 독일인이기 때문에 멋진 제목이라 생각함. 프랑스인 영국인 미국인 이탈리아인 그 어떤 조합도 다 별로임 ㅋ 철학하는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가?
어 맞어 빙고 제목 멋지고 문장들도 예쁜데 내용은 영,, 재미를 느끼려는 목적으로 읽는 독자에겐 전혀 어필할 수 없는 건조한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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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읽고 펑펑 울었다는데 나는 감수성이 별로 없는건지 걍 예상되는 결말이라서 페이지 넘기는데 급급했어
짝사랑을 제대로 해봐야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