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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단편집이다. 처음 읽는 작가였는데 모던한 느낌이 좋았다. 그 중에서도 제목인 미궁에 대한 추측이 가장 좋았는데 일단 그 자체로 흥미진진해 재밌고 희망적이진 않아도 가능성을 놓지 않는 게 맘에 들었다. 1994년 작이고 280쪽 정도니까 읽어보길 권장한다. 권력적인 게 좀 많은데 그건 내 취향은 이니었음.
이미지 찾으려고 검색하니까 수특에 나왔었네. 응~ 수능 안봐서 그런 거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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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표제작이랑 수상은 죽지 않는다 재밌게 읽었음
k - 하루키 느낌 나서 좋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