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이년 지난 책은 대충 굵기만 생각나지 뭔 내용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뭐 엘리건트 유니버스도 몇백페이지 책인데
양자역학이 참 어려운 개념이고 우주론이 참 재미있고 쉽게 읽었던 그런? 뭐 빛의 속도 이런거 예를들어 설명하고 초끈까지 나아간 그런 대략적인 것만 생각나네요
몇년 전 읽은 소설책은 그냥 클라이막스나 결론만?

유튜브아 그런데 보면 막 박사들이 어린시절 읽었던 소설 이야기하면서 등장인물들 이름도 다 기억해서 말하면서 구체적인 내용까지 다 이야기하던데... 저는 왜 몇년 전에 읽은 책 내용이 생각이 잘 안날까요 ㅠ 어떻게 독서해야할까요 두세번 반복해서 읽어야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