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책을 읽으면서 감동먹고 눈물 질질 짜는 경우는 많았는데
무서워서 오줌지린 적은 없는 것 같음 공포감이 이렇게 느끼기 어려운 건가 싶음 ㅇㅇ;
진짜 존나 무서운 소설 그런거 없음?
나도 책보면서 공포는 못느껴봤네
예전에 '링'이 좀 무서웠고 러브크래프트 소설 중에서 '인스머스의 그림자' 이건 무섭다기보다는 좀 흥미진진하다고 해야 하나...아무튼 러브크래프트 추천한다. 대부분 읽을 만 했음. 번역도 좋았고.
82년생 김지영
소설은 아니고 신문 읽으면 좀 무섭긴 함
물가상승률이 공포 그 자체야
1984 - dc App
나도
소설은 아닌데 이것이 영지주의다. 이거읽고 무서웠음
검은집
지하생활자의 수기
책으로 공포를 느끼기 힘들긴한데 최근에는 전자시대의 아리아가 그나마..
괴담의 테이프 / 미쓰다 신조 그냥 공포괴담책이 아닌걸 읽고 등골이 쏴~ 했던건 첨인듯 - dc App
아오이 가든 - dc App
나도 책보면서 공포는 못느껴봤네
예전에 '링'이 좀 무서웠고 러브크래프트 소설 중에서 '인스머스의 그림자' 이건 무섭다기보다는 좀 흥미진진하다고 해야 하나...아무튼 러브크래프트 추천한다. 대부분 읽을 만 했음. 번역도 좋았고.
82년생 김지영
소설은 아니고 신문 읽으면 좀 무섭긴 함
물가상승률이 공포 그 자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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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소설은 아닌데 이것이 영지주의다. 이거읽고 무서웠음
검은집
지하생활자의 수기
책으로 공포를 느끼기 힘들긴한데 최근에는 전자시대의 아리아가 그나마..
괴담의 테이프 / 미쓰다 신조 그냥 공포괴담책이 아닌걸 읽고 등골이 쏴~ 했던건 첨인듯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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