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들 각자 답을 내놓긴 함. 서로 다른 사람의 답에 동의를 안해서 문제지
그런거였어?
정치랑 비슷함. 결국엔 좀 더 대중적인 의견이 맞말이 되는거임
무언가를 결정하는건 결국 대중인듯
나는 문화예술 감상도구로 철학읽음 깔짝
사실 나도 깔짝밖에 안함ㅋㅋ
그래서 정답을 던져주는 종교를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듯ㅋㅋ
일리가 있구만
뭔책임?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김상현/웅진지식하우스)
철학자들 각자 답을 내놓긴 함. 서로 다른 사람의 답에 동의를 안해서 문제지
그런거였어?
정치랑 비슷함. 결국엔 좀 더 대중적인 의견이 맞말이 되는거임
무언가를 결정하는건 결국 대중인듯
나는 문화예술 감상도구로 철학읽음 깔짝
사실 나도 깔짝밖에 안함ㅋㅋ
그래서 정답을 던져주는 종교를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듯ㅋㅋ
일리가 있구만
뭔책임?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김상현/웅진지식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