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에 대한 고민이 왜 삶을 살아야하는가? 라는 의미라면 삶을 살아야 하는 당위는 없기 때문에 대체로 어두운 지점에 이르게 됨.
1(220.117)2022-06-06 11:55
고대인부터 왜 실존하는지 고민했는데 인류 단체 정신병행ㅋㅋㅋ
익명(114.129)2022-06-06 11:56
ㅋㅋ1,2차 대전으로 유럽이 쑥대밭이 됐는데 죽음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거 아니냐. 죽음에 대해 실존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지. 당연한 거 아니야? 무슨 정신병.... 역사적인 배경을 생각하고 철학을 해야지.ㅋㅋ 이념이 하늘에서 떨어지냐.ㅋ
말없는신앙(hatison)2022-06-06 12:02
생존압력이 높은 환경이거나 생존욕구가 강한 사람이면 삶을 되돌아볼 기회가 별로 없다고 봄. 그게 나쁘다는 것은 아님. 오히려 생존 혹은 성공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그러한 성향과 태도가 훨씬 유리하겠지. 그런 사람들에게 삶의 균열에 몰두하고 해석하려는 태도는 시간낭비나 기껏해야 지적유희로 보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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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사르트르 카뮈 실존주의 철학자, 문학가들 졸지에 정신병자행ㅋㅋ
실존에 대한 고민이 왜 삶을 살아야하는가? 라는 의미라면 삶을 살아야 하는 당위는 없기 때문에 대체로 어두운 지점에 이르게 됨.
고대인부터 왜 실존하는지 고민했는데 인류 단체 정신병행ㅋㅋㅋ
ㅋㅋ1,2차 대전으로 유럽이 쑥대밭이 됐는데 죽음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거 아니냐. 죽음에 대해 실존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지. 당연한 거 아니야? 무슨 정신병.... 역사적인 배경을 생각하고 철학을 해야지.ㅋㅋ 이념이 하늘에서 떨어지냐.ㅋ
생존압력이 높은 환경이거나 생존욕구가 강한 사람이면 삶을 되돌아볼 기회가 별로 없다고 봄. 그게 나쁘다는 것은 아님. 오히려 생존 혹은 성공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그러한 성향과 태도가 훨씬 유리하겠지. 그런 사람들에게 삶의 균열에 몰두하고 해석하려는 태도는 시간낭비나 기껏해야 지적유희로 보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