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 여성서사는 어떻게 좀 해야됨. 뭐 한국에서 하루키급의 작가는 바라지도 않지만 페미니즘이랑 퀴어 문학으로 토양이 병들어있는데 어떻게 좋은 작가가 나옴? 물들어서 썩지나 않으면 다행이지.
찾아보면 여성서사가 아닌 작가들도 꽤 보이긴하지만 그런 작가들 대부분이 유명하지가 않음. 출판계에서 여성작가, 여성서사를 빨아주는 걸 그만두지않는 이상 국문학의 미래는 어두움. 요즘 유행이 여성에 맞춰져있어서 그렇지 만약 아니였다면 한국문학은 개같이 버려졌을 게 뻔하다
요새 현대문학이라 치고 도서관 한편이 여성작품으로 채워져있는 거 보면 한숨만 나온다... 한강(애초에 한강은 논외지만)처럼 잘 쓰면 몰라 이용해놓고 그 뒤에 숨기 급급하니 답답하기만 함
찾아보면 여성서사가 아닌 작가들도 꽤 보이긴하지만 그런 작가들 대부분이 유명하지가 않음. 출판계에서 여성작가, 여성서사를 빨아주는 걸 그만두지않는 이상 국문학의 미래는 어두움. 요즘 유행이 여성에 맞춰져있어서 그렇지 만약 아니였다면 한국문학은 개같이 버려졌을 게 뻔하다
요새 현대문학이라 치고 도서관 한편이 여성작품으로 채워져있는 거 보면 한숨만 나온다... 한강(애초에 한강은 논외지만)처럼 잘 쓰면 몰라 이용해놓고 그 뒤에 숨기 급급하니 답답하기만 함
페미, 퀴어는 돈이 된다.
니가 여성서사 아닌 걸 많이 사줘
결국 잘팔리니까 자꾸 나오는거라 뚜렷한 답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