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칭코 한국게임 한번만 더 믿어보자하는 거랑 비슷한 느낌임 ㅋㅋㅋㅋ
[일반] 아직도 겉절이 문학에 희망갖고 있는 놈들이 있네
익명(211.184)
2022-06-06 14:19
추천 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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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명은 웃고 있다...
오히려 장강명이야말로 딱 리얼리즘에서 멈춘 작가같은데
강명이 까지마라 여행에세이작가가 된 변절자도 있다
장강명의 문학론 자체는 이미 총체적인 글쓰기를 향해 열려 있음. 다만 그런 소설을 써낼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고... 그래도 요즘 프랜즌 독회도 열고 그러는 거 같던데, 상당히 주목할만한 일이라고 봄. 난 프랜즌 정도면 충분히 총체적인 글쓰기를 해내는 사람이라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