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 337p
'곽준' 을 '곽춘' 으로 오타
바로 뒤 338페이지는 곽준으로 정상적으로 나옴
3권 339페이지
청탕산(X) -> 천탕산(O)
한중 정군산 맞은편에 있는 산 이름
3권 351페이지
황의 영채 -> 황충의 영채
빠진 글자가 생김
3권 364페이지
밑줄 그은 문장에 주어가 잘못됨
서황 -> 왕평
서황이 조운한테 털리고 도망온 다음 왕평한테 적반하장으로 역정내니까
왕평이 진지에 불지르고 조운에게 귀순해 온건데
주어를 바꿔서 서황이 귀순한 걸로 되어버림
아래 문장보면 "왕평같은 이가 귀순해오니 걱정이 없다" 는 유비의 말이 있다.
뱀발)
3권 353페이지
황충이 정군산 전투에서 하후연을 죽이는 장면에서
'휘개'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한자가 안붙어있고 검색을 해도 나오지 않아서 무슨 뜻인지 한참 고민함....
다른 삼국지 번역본을 찾아보니 '전투용 수레에 달려 있는 대장기의 덮개' 라는 뜻
아니 시발 각주나 괄호라도 넣어주던가
고1인데 올재삼국지 읽을수있나여.. - dc App
ㄴ 국어사전 하나 끼고 천천히 읽으시길.. 현대 우리말에서 잘 안쓰이는 순우리말이나 한자어가 많이 나옴
올재삼국지 사서 갖고있는거면 학교도서관이나 근처 공공도서관에서 다른 삼국지 정역본(김구용, 황석영, 정원기, 박기봉 등) 들고 같이 읽는걸 추천, 평역은 작가맘대로 문장이 바뀜
삼국지연의 처음 읽는 사람이 좀 읽기 어려운 번역본인거 가틈.. 번역은 깔끔한데 번역한 단어가 어렵긴 처음임
큰일났네 1권읽는데 한달씩 걸리게 생겼쓰 - dc App
휘개는 그 뜻이 아니고 일산의 동의어다. 넌 지금 휘라는 글자와 개라는 글자 한자 뜻만 모아서 짜깁기를 하고 있음. 휘개는 다른 삼국지 번역에도 나옴
ㄴ 헐띠용
관우는 안량의 휘개(麾蓋-병거에 달린 대장기 덮개)를 멀리서 보고 말을 채찍질해서 달려가 많은 병사들 사이에서 안량을 찌르고(刺) 그 수급을 베어 돌아왔다. - 정사 관우전. 파성넷 번역
얼른 완독해여..나는 너님 오타 다 찾으면 시작해야지ㅋㅋㅋ - dc App
ㄴ 걍 네이버 국어사전 끼고 읽어
글씨체가 뭔가 성격 보인다 ㅋㅋ 아는 사람들 중 몇명이 생각나는 글씨체임 ㅋㅋㅋ
올재 편집자 월급 너가 받아야 된다 ㄹㅇ루
3권 364페이지 -> 363페이지임 오타쳤네
올재 이거 파본수준인데 리콜후 다시 보내줘야지 진짜 이게 뭐냐.. 없느니만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