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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를 날로 구분하고 5챕터로 나누어서 책과 문학으로 이루어진 혁명과 텍스트 읽기의 쓰기를 설명하는 내용임

기본적으로 존댓말로 쓰여있고 독서를 굉장히 강조하며 “문학은 이미 죽었다”, “철학은 이제 필요없다” 따위의 말을 굉장히 싫어함

나쁘지 않았지만 깊이가 있었냐하면 글쎄 
개인적으로는 똑같은 말을 반복하는 듯 느껴짐 
내가 모자른 것일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