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랍어 시간 읽어보려고 하는데
한강 디 에센셜 라인업 ㅁㅌㅊ임??
수필,시 단편 ㅇㅇ
장편소설
희랍어 시간
단편소설
회복하는 인간
파란 돌
시
어느 늦은 저녁 나는
새벽에 들은 노래
심장이라는 사물
마크 로스코와 나─2월의 죽음
해부극장 2
산문
종이 피아노
저녁 여섯시, 검고 긴 바늘
아버지가 지금, 책상 앞에 앉아 계신다
기억의 바깥
아름다운 것에 대하여─최인호 선생님 영전에
여름의 소년들에게
백 년 동안의 기도─미래 도서관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출간 후에
소설들만 보면 평상타 수준인 듯? 그런데 이런 건 평이 다 갈림. 섬세하고 깨질거같은 소설 좋아하는 사람에겐 희랍어시간 참 좋을거야. 난 좀 굵은 게 좋아서 별로였음. 서정시같은 소설이었음. 단편들 파란돌과 회복하는 인간은, 특히 파란돌은 한강이 본인이 꼭 말하고자 했던걸 말한 느낀이고 회복하는 인간도 뭐 비슷함. 그런 의미에서 에센셜은 맞네.
파란돌과 회복하는 인간 모둘 버무린 소설이 바람이 분다, 가라인데 양때문에 못넣었을 거임. 난 한강소설 중 이게 젤 좋았어.
ㅇㅎ..ㄳㄳ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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