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마이 빡세노?
내가 유럽 현지인이었으면 읽기편했으려나
저 약간 문화적으로 벽 느끼는데요
프랑스 독자들도 읽기 힘들어했음...
문장은 둘째치고 내가 모르는 문화정보가 너무 많아...
프루스트가 부르주아 출신이라, 어지간한 교양을 꿰뚫고 있는 거 아니면 아무래도 힘들기는 할 듯...
프랑스 독자들도 읽기 힘들어했음...
문장은 둘째치고 내가 모르는 문화정보가 너무 많아...
프루스트가 부르주아 출신이라, 어지간한 교양을 꿰뚫고 있는 거 아니면 아무래도 힘들기는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