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의 가까운 미래는 파주특산물이고
파주 경제상황에 매출이 널뛰기 반복하다가

결국 인구절벽에 따라 소비 자체가 크게 줄어서 기업들도 못버티고 전부다 나감
출판시장을 국유화해서 '교향악단'처럼 지자체에서 세금주고 굴리게 될거임

국문학 작가는 다 뒤져서 무형문화재로 존재하게 될거임.
국영 서점은 공공기관이라서 9시~6시까지 공무원이 운영하고 주말엔 닫음.

책읽는 사람 얼마나 된다고 서점 운영에 세금을 쓰냐며 시위 일어남
서점 폐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