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의 가까운 미래는 파주특산물이고파주 경제상황에 매출이 널뛰기 반복하다가결국 인구절벽에 따라 소비 자체가 크게 줄어서 기업들도 못버티고 전부다 나감출판시장을 국유화해서 '교향악단'처럼 지자체에서 세금주고 굴리게 될거임국문학 작가는 다 뒤져서 무형문화재로 존재하게 될거임.국영 서점은 공공기관이라서 9시~6시까지 공무원이 운영하고 주말엔 닫음.책읽는 사람 얼마나 된다고 서점 운영에 세금을 쓰냐며 시위 일어남서점 폐지됨
우리나라 인구 반정도인 대만을 보면 대략 미래가 보이는데 괜찮게 굴러가더러 근데 국내 콘텐츠가 빈약해지고 해외물이 많고 책값이 많이 비싸
파주는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