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부모님 집(자가) 이거나 자가로 살겠지?난 원룸 전세로 긍긍하며 사는 인생이라이사갈거 생각하면 책을 맘놓고 사질못하겠음그래서 진짜 두고두고 읽을 책들만 3단 선반에들어갈 정도만 자취방에 재놓고나머진 시골집에 쳐박아놓음 ㅠㅠㅠ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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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은 또 손에 안익음ㅋㅋㅋ
모든 덕질의 끝은 부동산이라잖아. 200% 옳은 소리임.
ㄹㅇ 책 수집 시작하고나서 자가의 중요성 깨달음ㅋㅋ
자취방인데 걍 무지성으로 책 막 산 - dc App
하긴 1톤 용달 부르면 끝이긴 한데..
힘내자 나도 집이 좁아 책 30권 정도밖에 없는데 책꽂이를 머리 맡에 두면 나름 운치가 있다
파이팅하자
난 투룸전세인데 걍 책장 마련했음. 집주인이 보증금 떼먹고 도망가서 이사갈일이 없음 하하하
전세사기 조심해라 독붕이들아하하하하하ㅏ
아앗! 집주인 냥냥펀치 맛좀 보여줘
ㅁㅊㄷㄷ - dc App
7평 정도인데 책만 400권정도임 의지만 있으면 된다
미니멀라이프 좋아해서 책 다 없애버린 나 같은 독붕이도 있지 않을까
도서관가서 빌려읽거나 알라딘 중고매장에서 구입해서 읽고 몇 달 지나면 되팔아, 진짜 좋아하는 책만 남겨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