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그러움? 특수성?
뭐라고 표현하면 좋을지 모르겠네.

가령 "만화"를 그린다고 치면
그림실력이 좀 떨어지더라도 재밌으면 ok
라는 분위기가 있거든

예를 들면 원펀맨, 모브사이코 같은 작품이지.

대중가요에서는 가창력이 좀 떨어져도
개성있으면 ok 라는 분위기가 있지.

예를 들면 싸이, 장기하 등이 그런 가수들이지.

소설에도 그런 요소가 있을까?
필력이 좀 떨어져도 이것만 있으면 ok라는 무언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