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아게 위에 뿌려진 레몬즙이 코끝을 간지렵혔고 뭐라뭐라 입에서 함께 씹히는 아삭한 양상추와의 조합이 환상이었다 어쩌고저쩌고 함께 넘어가는 맥주는 그야말로 어쩌고저쩌고 대충 이렇게 묘사하면서 이야기도 함께 진행됐음 좋겠더라

고독한미식가 소설버전 뭐 그런거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