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2때
sf소설
트리피저드의 날
축약본도 아니고 정본으로 다읽었거든
근데 집에 컴퓨터 들어오고나서 책안읽고 학창시절 보냄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아쉽다
아마도 초1때 바조프의 돌꽃
5살 때 권정생 <몽실 언니> 엄청 기괴했었던 거 같음
트리피드의 날은 어린 시절 '지구 멸망의 날'이라고 나왔던 계림문고 어린이용 번역본 밖에 없었고, 그 책으로 초등학교 4학년 시절 읽었음. 성인용 완역본을 처음 읽은 것은 초등학교 5학년 정비석 삼국지, 그리고 초등학교 6학년 들어서면서 A. J. 크로닌 천국의 열쇠,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을 읽었음
초 5때 파이 이야기
양철북 초딩때 읽은 걸로 기억함
초3때 혹성탈출, 1984, 8일간의 세계일주 - dc App
제임스와 슈퍼 복숭아
로빈슨 크루소
초6때 메이즈러너? - dc App
5살 때 피네간의 경야를 독파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아마도 초1때 바조프의 돌꽃
5살 때 권정생 <몽실 언니> 엄청 기괴했었던 거 같음
트리피드의 날은 어린 시절 '지구 멸망의 날'이라고 나왔던 계림문고 어린이용 번역본 밖에 없었고, 그 책으로 초등학교 4학년 시절 읽었음. 성인용 완역본을 처음 읽은 것은 초등학교 5학년 정비석 삼국지, 그리고 초등학교 6학년 들어서면서 A. J. 크로닌 천국의 열쇠,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을 읽었음
초 5때 파이 이야기
양철북 초딩때 읽은 걸로 기억함
초3때 혹성탈출, 1984, 8일간의 세계일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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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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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때 피네간의 경야를 독파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