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선생의 인간의 굴레 생각나네


주인공은 자신이 재능 없음을 알고 의사가 되었지만


그 여자는 끝끝내 포기를 못했었지.


돈 안되는 길에 도전하고 싶은 청년들은 한 번쯤 읽어볼만한 책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