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1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3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4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3장


1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소이다
2많은 사람이 있어 나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하나님께 도움을 얻지 못한다 하나이다 (셀라)
3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니이다
4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 (셀라)
5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6천만 인이 나를 둘러치려 하여도 나는 두려워 아니하리이다
7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서 나의 모든 원수의 뺨을 치시며 악인의 이를 꺾으셨나이다
8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셀라)




이런거 올려도 되는건가요? 진정한 애서가는 커뮤 한가운데에서도 중간중간에 아름다운 글을 읽기를 원한다고 믿기 때문에 올립니다만...별로라면 자삭하겠읍니다.

매일매일 올릴 예정이고, 개인적으로 특히 아름답다고 여겨지는 장을 뽑아서 올릴 예정입니다. 인터넷에선 인내심이 바닥이라는 것을 감안하여 장의 길이가 길-다면 적당히 끊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