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이고
대충 기억나는거만 말하면
주인공이 주말에 일어났는대 뭔가 평소랑 다름
아내도 이상한거같고 그래서 폰을 볼려하니
잃어버린듯함 그래서 찾으로가는대
자기폰에 전화해보니 어디 카페에 있대
그래서 카페를 가니 그카페가 막 여장남자카페고
카페주인도 여장남자임
이런 내용으로 쭉가다가
도플갱어 만나는대
주인공은 평범한 회사원인데 도플갱어는 ㅈㄴ 험하게 사는사람임
도플갱어 아내도 자기아내랑 똑같이생김
그래서 집에있는 아내가 가짜고 도플갱어아내가 진짜구나 해서
그집에 들어가서 도플갱어 아내랑 섹스함
그리고 대충 결말나옴
내용 생략좀 많이됨 기억이 안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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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들어보는데